[낙서/자유글방] [산야초] [닭알이야기] [둘러보기(사진)] [사용후기] [계란요리모음] [게시판] [공지사항] [식초사랑] [꿀이야기] [질문과 대답]
 
질문과 대답
 
 
 
초란과 초밀란의 차이
 
 
2010/12/10 (21: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353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그의 저서에서, 초란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양약(良藥)이며, 피부를 젊고 아름답게 하며, 노쇠를 방지하는 선약(仙藥)이다. 또한, 정력없는 남편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겐 초밀란(醋蜜卵)이 좋다라고 역설했습니다.

아무리 칼슘을 함유한 식품을 먹어도 위산 분비가 정상적이지 않으면 장에서 흡수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애써 섭취한 칼슘이 우리 몸에 재대로 흡수되기 위해 비교적 이온화하기 쉬운 칼슘을 섭취해야 하는데
이온화하기 쉬운 칼슘원으로서 가장 좋은 것은 식초의 초산에 녹아있는 초산칼슘입니다.(초란, 초밀란)
위산이 녹여야 할 수고를 식초가 외부에서 미리 녹였기 때문이지요.

초란은 초에 수정란만 녹인 것이고 초밀란은 만들어진 초란에 꿀과 화분을 일정비율 추가 하였으니
로얄제리의 원료가 되는 벌꿀의 효소까지 드시는 것이기에 우리 몸에도 매우 유익합니다.

초란만으로도 충분히 칼슘이 충족되어 우리 몸의 뼈와 모든 장기에 헤아릴 수 없는 이로움이 있지만, 이 초란원액에 벌꿀과 화분(꽃가루)을 타면 식초의 신맛이 줄어 들면서 비로서 맛있는 초밀란이 만들어집니다.
실제로 초밀란을 장기 복용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피로를 모르는 체질이 되어있슴을 문득 깨닫게 되실겁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Hits
 
초란과 초밀란의 차이 관리자 2010/12/10 37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