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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 4년숙성 제주산야초<지유地乳>1500ml

 
4년숙성 제주산야초<지유地乳>1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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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야초  지유(地땅지젖유)
                       
                 좋은 효소란..!!

1. 진한 붉은 갈색이 나며 맑아야한다.
(자연당 밀입자로 진화됨을 말한다.)
  
2. 잡내가 나지 않아야 하며 상큼한 감칠 맛이 나야 한다.
(신맛, 술맛, 떫은맛, 구린맛, 역한맛 등이 나지 않아야 한다.)

3. 꾸준히 음용하면 8대생리작용의 효능을 경험할 수 있어야한다,
(가장 먼저 숙변이 배출되고 대변이 고운 입자로 분해됨을 보인다.)

4. 원액상태에선 오래 보관하여도 변질되지 않아야 한다.
(맛, 색, 향, 농도, 효능 등)

5. 활성이 왕성한 효소라야 한다.
(상온과 저온에서 교차해 보면 변질없이 부피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효소음료의 올바른 음용법

취침 30분~1시간 전 밤에 잠을 자는 것은 낮 동안 지친 몸을 정비하는 것이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낮 동안의 활동에 사용하던 효소를 생산하지 않아도 되지만, 한편 이때는 인체를 정비하고 재충전하는 데 많은 효소가 필요하다. 취침 전에 효소음료를 마시면 이러한 효소의 역할을 돕는다. 단, 당뇨환자는 삼간다.
아침식사 30분~1시간 전 지친 몸을 회복하는 데 밤사이 많은 효소를 소모했으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효소를 보충한다.
점심식사 30분~1시간 전 한낮에는 많은 일을 하는 데 효소가 소모되므로 낮에도 점심 먹기 전에 효소를 보충한다.
저녁식사 30분~1시간 전 오후에 지친 몸을 추스르기 위해 저녁식사 전에 효소 한 잔을 마신다.
일반적으로 지친 몸에 활력을 주기 위해 위해서는 취침 전과 아침에 효소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리거나 질병을 개선해야 할 때는 취침 전, 아침, 점심 때 다 섭취해야 하고,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효소가 필요하므로 인체에 필요한 효소를 보다 많이 보충하기 위해 취침 전, 아침, 점심, 저녁에 섭취한다. 1회 분량은 소주잔으로 한 잔(30~40cc)에 물을 2~4배 정도로 희석해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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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발췌

산야초를 먹고있는데요
작성자 : 김수경
산야초를 먹기시작한지가 한..2주일이되었는데요
얼마전부터 배에 가스가 차면서 불쾌감?? 변을 봐도 배가 묵직한느낌이 들고
얼굴에는 뾰루지가 올라옵니다..두드러기처럼

흐음...명현반응의 일종인가요? 아님 산야초가 안맞는사람도 있는건가요..

사실 여름에도 다른곳의 산야초를 구입해서 먹을때도 이와 비슷한일이있었는데 또 비슷한 증상이에요
...

여기저기 혼자 검색해보니 산야초먹기전에 마그밀로 장청소를 해야한다고하는데 하지않아서 그런지..;;;; 

사실 도통 모르겠네요
그냥 과정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먹으면 될까요?
요즘 소식을 하는데도 배가 꺼지질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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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산야초를 직접 만들고 있는 정로 입니다.
미리 글을 올려 드려야 하는데 늦은감이 있어 미안합니다.

고객분이 지금 격고 있는 증상은 효소를 먹었을때 일어나는 현상중 하나라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증상입니다.

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면 효소의 가장큰 작용은 음식물을 분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몸속에는 30~40조개의 효소가 있어서 음식물을 분해하고 운반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우리 몸속에는 중금속이나 노페물을 분해하는 효소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몸은 노화가 진행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할때는 효소가 잘 안만들어지다보니 산야초 효소를 먹음으로써 몸속의 효소를 보충하고 몸속에 ?趾㈏獵 노폐물과 중금속등 분해되지 않던것을 분해해서 배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현상중의 하나로 오래된 숙변이나 노페물이 효소에 의해 분해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 가스가 발생하는 것이며, 방구나 트름또한 많이 나오게 됩니다.
 이럴때는 상대방에게 미안하지만 방구를 참지않는 것이 좋으며, 보통 사람은 약 일주일 정도 가스가 차오르고 숙변이나 노폐물이 나오면 배가 편해지고 몸무게가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몸에 오랫동안 많은 양의 숙변이 있던 분들은 한달까지도 갈수가 있는데 약을 먹어서 숙변을 빼는것보다 효소를 먹어서 빼는것이 몸에 부담이 없으며, 자연치유효과가 있으므로 부작용이나 몸을 회복시켜주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스가 차오르고 얼굴에 뭐가 나는 현상은 그 가스가 배출되지 않고 머리쪽으로 상기되듯 올라가서 피부로 나오는 현상입니다.
이럴때는 몸이 치유되고 있는 과정이므로 식사를 줄이시고 효소로만 3일~5일정도 식사대용으로 드시면(효소단식)  몸에 있는 숙변이 많이 배출될 것이며,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실때 효과는 배가 됩니다.

 식사를 기존과 동일하게 드시면 몸에서는 계속해서 음식물을 분해하고 숙변을 제거 하는데 그 위해 계속해서 ?贄틉灌 격이라 몸을 위해서라도 며칠간 식사를 줄이시고 효소로 몸을 치료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가끔씩  몸에 있는 숙변을 제거하기 위해 원액을 한컵 마시면 가스가 며칠간 많이 발생하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속이 편하고 몸이 한결 가벼워져 자연치유하듯 몸을 다스리기도 합니다^^

 몸에 숙변과 노폐물이 다 빠져 나가기 전까지 약간의 불편함이 있으시겠지만 몸을 위한 자연치유의 과정이라 여기시고, 기다리시고 나면 예전보다 훨신 아름다운 피부로 되실겁니다.

 많은 분들이 효소를 드시지만  지유 산야초는 특히나 노폐물을 분해하는 힘이 좋다보니 가스가 두드러지게 많이 나오는데 그러한 현상을 이해해 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다시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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