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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란 > 행복한 닭이 낳은 행복한 계란(40개)

 
행복한 닭이 낳은 행복한 계란(40개)
판매가격 :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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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여지는 사진들은 촌닭마을 농장의 실제 전경입니다. ***

 꾸러미에 담긴 달걀 생각나시죠?

재래식으로 생산된 촌닭마을 자연방사 유정란 입니다.

40개들이 × 1박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품질인증 : 16-11-01

시료채취결과 항생제가 전혀 검출되지 않은 자연방사 유정란으로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날 수 있는 한알의 계란은 그야말로 완벽한 영양식품 입니다.

하지만 생산방법에 따라 그 내용물은 완전히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항생제로 가득한 완전약품을 드시렵니까? 행복이 가득한 완전식품을 드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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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닭장에 갇혀 사는 닭들은, 

걸을 수도 없고, 뛸 수도 없고, 흙 속에서 먹이를 찾아먹지도 못하고, 순전히 사람이 주는 모이만을 먹고 자란다. 

사람도 평생을 한 곳에서 꼼짝도 못하고 지내야 하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틀림없이 미쳐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사는 닭들도 당연히 미쳐 결국 엄청난 화와 좌절과 고통을 안게 된다. 

그 닭이  낳은 계란을 먹을 때 우리는 그 화와 좌절을 먹는 셈이 된다.

그 화를 먹으면 우리가 분노하게 되고 그 화를 표현하게 된다.

우리는 행복한 닭이 낳은 행복한 계란을 먹어야 한다.

우리는 화가 난 암소에게서 짠 우유를 마셔서는 안 된다.

순리대로 자란 암소에게서 짠 유기 우유를 마셔야 한다. 

우리는 농부들이 가축을 더 인간적인 방식으로 기를 수 있게 도움을 주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틱낫한 님의 저서 [화]의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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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짚으로 엮은 길다란 꾸러미에 담긴 달걀 생각나시죠?

시골 앞마당에서 키운 닭들이 낳은 달걀을 모아서 꾸러미에 엮어 담은 달걀

그런 달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산에서 암수 15:1정도의 비율로 그야말로 자연상태 그대로 둡니다.

그러면 당연히 자연수정이 되고 그렇게 된 알이 바로 유정란이 되는 것이지요.


항생제나 성장제가 첨가되지 않은 주문 사료와

현미식초, 당귀, 계피, 감초랑 현미쌀도 먹죠.

풀도 먹고요. 항생제는 전혀 주지 않아요. 소량의 유황도 먹입니다.


자연에서 자유롭게 사는 닭이 낳은 유정란은

일반 계란과는 달리 계란 특유의 비린내가 없고 담백하며

자연 수정된 생명력이 있는 달걀입니다.

일반계란과 깨뜨려서 비교해 보면

육안만으로도 확연히 다른 계란임이 확인됩니다.

맛도 확실하게 다르고요. 꼭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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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란이라고 다같진 않습니다. 무늬만 유정란일 수도 있어여...

 

세상엔 셀 수도 없을만큼 많은 계란이 생산되고 있지만

촌닭마을 농장에서 생산되는 계란 한알 한알에는 누가 뭐라해도

계란 하나만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진정한 자연란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생산자의 고집스런 양심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혹자는 하찮은 계란 정도로 치부해 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촌닭마을 유정란은 진정한 "양심란"을 공급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촌닭마을에서 판매되는 자연방사 유정란은 우선 품질과 맛에서 확실히 다릅니다.

저희 계란을 드셔본 많은 분들이 다른 계란들보다 확실히 더 고소하다고 입증해주셨고

이제는 다른 계란은 찜찜해서 못 먹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격만 놓고 본다면 시중에서 파는 일반계란에 비해서는 비싸게 느껴지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닭을 좁은 철망케이스에 가두어놓고 키우면

닭의 스트레스가 전이된 달걀이 생산되고, 비릿한 맛이 나는 달걀이 나옵니다.

 

저희가 닭을 사육하면서 시험삼아 상자같은 철망케이스도 아닌

맨흙땅의 지은 하우스안에다 한달정도 가두어두고 닭을 사육하면 거기에서 낳는 달걀은

같은 사료를 먹이는데도, 땅을 밟고 태양과 바람을 맞으며

자유롭게 뛰놀며 사는 닭의 알에 비해 확실히 약간 비린맛도 나고 품질도 차이가 납니다.

하우스내의 닭의 알과 마당에 방사된 닭의 알도 차이가 나는데

하물며, 상자같은 철망속의 달걀은 비교도 안되겠지요

 

그런 연유들로 생각해보면 좋은 유정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료나 물에 항생제같은 일체의 약을 섞어먹이지 않아야하고

닭의 알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먹이에 정성을 들여야하고

닭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넓은 공간을 제공해 주어야하며

알은 생산하지 못하지만 알이 수정이 되도록 일정비율로 숫닭을 혼합사육해야하며

첫알을 생산한 때부터 1년정도 경과하면 닭을 폐기하고

젊은 닭으로 교체를 해주어야 달걀의 품질이 좋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닭을 가능한 자연상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사실 시중에서 유정란이라는 상표를 붙이고 판매되는 계란들도

이러한 것들이 얼마나 지켜지느냐에 따라 달걀의 품질이 많이 달라집니다.

암수혼합상태에 키워서 수정은 가능하겠지만

비좁은 하우스나 계사안에서만 가두어져 사육되거나,

무항생제 주문사료가 아닌, 약품이 섞인 값싼 일반사료를 먹인다거나

물에 약을 타서 먹인다든가, 첫알을 생산한 때부터 1년정도 경과하면

닭을 폐기하고 젊은 닭으로 교체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는다든지

아무튼, 그러저러한 이유로 해서

계란이야 유정란일 수는 있겠지만 달걀의 맛과 품질에서는 어마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자연방사로 생산된 저희 촌닭마을 유정란을

여타의 계란들과 가격으로만 비교하기 보다는

맛과 품질에서 인정 받고 싶은 생산자의 고집에 점수를 주시면 어떨런지요.

그래서 건강한 유정란, 행복한 계란이 생산되도록 정말 많은 정성을 들입니다.

계란 한알한알에 쏟는 땀과 정성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진정한 자연란으로 우뚝서고자 하는 촌닭마을의 포부가 담겨 있습니다.

가격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거스르지 않은 건강한 생명력을 사신다고 생각하시면 어떨런지요?




또찾게되네요.. 정원순 2011년 06월 22일
마트, 유기농매장 다 사먹어봐도 여기만한 계란이 없네요.
아무리 유기농이라고 해도 탱글탱글함이나 고소한맛이 여기보단 덜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또 찾게됩니다.
계속 좋은물건 부탁합니다.

부화성공!! hk66*** 2011년 03월 25일
부화성공 | 조회수 465 | 2009-06-18


자연방사 유정란 40알 1박스

행복한 닭이 낳은 행복한 계란

19,900원


촌닭마을의 유정란을 구매하게 되었다.

10알을 부화 시키려구 스치로폴 박스에 30와트 백열 전구를 설치하고 뚜겅에 구멍을 내고


주변에 다섯알씩 양쪽으로 배열을 했다.


그것이 20일 전에 일인데...


16일날 드디어 삐약 소리가 났다.


오~~~예~~너무 신기하고 좋았다.


내가 어린애 인가 !

.................................................................................

병아리를 부화 시킬려구 마음먹은 것이 작은 딸래미가 학교에서 4월인가? 5월인가 ?

병아리를 한마리 사왔는데 고것이 기냥 하룻밤에 꼬르륵 했다.


그래서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화단에 묻어 주었고 다시 두마리를 더 사왔다.


코딱지 만큼되는 병아리 먹이가 병아리값이나 같았다.



고것이 잘 자라서 더이상 집에서 키울수가 엄서서 회사에 울타리를 치고 뒀더니

이놈의 쪽재비인가 뭣신가가 한마리를 물고 가버렸다.


아~~~C8


그리고 그 한마리는 아직도 잘 크고 있는데...

....................................................................................................


이번에 다섯마리중 1마리는 부화되는 과정에서 내장이 다 생성이 덜 되었다.


한알은 실패고 나머지 4알은 계란속에서 병아리가 생성되다가 죽었나 보다.


그래도 비실 비실 아직도 살아 있고 나머지 4마리는 아주 생기 발랄하게 씩씩했다.


어제밤 까지(6/17) 는 그랬다.


아침에 보니까 ㅎ~~~~헉~~~ 골로 갔다.


허이고 3마리는 죽고 1마리는 비실 거린다.


진짜루 울어야 될 작은애는 무덤덤하고


이것을 본 마나님은 훌쩍 거린다.


밤새 백열 전구가 너무 열이 많이나서 갈증이 났나보다.

오늘은 아직 장애가 있는 병아리랑 1마리가 아직 살아 있다.


그래서 오늘 급기야 다시 촌닭마을에 유정란은 주문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성공해서 하림, 마니커 사장님보다 더 유명한 닭 사장이 될까 쉬~~~입~~~다.


암튼 이번에도 씽씽한놈으로 골라서 보내 주이소~~~

역시나~~~ 양정희 2010년 06월 15일
햇란을 먹어 오다가 오지몰의 특성상 햇란(초란)은 공급이 쭉 연결되지 못하기에 시중의 유정란 포*리 햇란을 구입해 먹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이제는 훌쩍 커 버려서 제법 계란을 자주 먹게 되네요.오지몰의 계란은 양이 많아서 가끔씩만 주문해서 먹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한달도 체 못먹는것 같아요 ㅠㅠ
좋은 먹거리 이기에 또 열심히 먹이고 있구요.그래서 유정란도 이제는 쭉 주문해서 먹어야 겠어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계란이라는걸 알기에 맘 놓고 먹이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좀 오래 두어도 신선함이 오래 가지요.이런저런 계란 다 사먹어봐도 오지몰계란 만한건 없네요.
껍질이 단단해서 잘 깨지지도 않는,,그래서 제친구에게 소개했더니 넘 좋다고 합니다. 어쨌건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햇란을 먹었어요.... 유선희 2010년 05월 24일
유기농 매장에서 유정란을 사먹었읍니다.
초밀란을 만들기 위해 햇란을 주문해서
초밀란 만들고 남은 계란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믿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햇란은 더욱 신선하고
영양도 풍부해서 그냥 쪄먹기만 했는데도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안전하게 포장해서 하나도 다치지 않고 배달해 주신것에 놀랐습니다.
또 주문 하려구요...

신선하고 비린내가안나요! 김일동 2010년 05월 10일
여기서 계란을 3번정도사본것같네요!
계란의 껍질도 단단하고 계란이 정말 신선해요.
포장상태도 아주 좋아서 받을때 기분도 좋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신선하고 좋은 유정란계란을 보내주세요^^

싱싱해서 좋아요!!! 정희숙 2010년 01월 04일
안녕하세요~ 유정란 마트에서 늘사먹다가 친구소계로 알게되었어요...
마트에서 사먹을땐 싱싱하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오지몰 유정란은 싱싱해서
맘에들어요 신랑은 생란으로 들기름한숫갈에 먹을정도 랍니다
믿고 먹을수있는곳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오지몰 "홧팅"

무사히,,,, 양정희 2009년 12월 16일
계란들이 무사히 잘 도착 했습니다.
파손품도 하나도 없구요.
요즘 대히트중인 *쿠 라는 중탕기를 이용하여 게르마늄 계란을 만들어서 먹는데
어찌나 맛나든지요.찜질방 맥반석계란보다도 훨씬 맛나데요.계란 안좋아하는 저도 한자리에서 3개나 먹어 버렸네요.
밥먹기싫어하는 울아이들 아침 식사 대용으로 촌닭유정란을 이용한 게르마늄 계란이랑
대추꿀차 한잔,,,,,따뜻한 하루를 시작하게 되네요.^^

유정란 박영대 2009년 12월 03일
유정란의 맛~
소시적 암닭이 둥우리에서 알을 낳고 내려오면
따뜻한 느낌에 그맛이 아직도 생각나 유정란을 마음놓고 먹고 있읍니다
항상 품질좋은 유정란 양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최고상품기대 박영대 2009년 07월 20일
옛날 소시적 먹던 계란 맛이네요
계속 건강상품 생산 기대합니다

단연 으뜸! 정지영 2009년 03월 23일
몇년째 유정란만 먹는데 역시 촌닭마을 유정란 최고네요
아기엄마들한테 선물하기도 하는데..먹어보더니 감탄을 합니다.
근데 가격이 좀 부담된다고 하네요.
저 역시 가격이 부담되는건 사실이지만 워낙 질 좋은 계란만 먹다보니..
아까운 줄 몰라요..계란만큼은..^^
판매자님..전화드릴때마다 친절한 목소리로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촌닭마을 유정란 넘 좋아요 정지영 2009년 02월 27일
달걀을 워낙 좋아해서 하루에 두개씩 먹어왔어요
아기가 이유식을 먹으면서부터 달걀 소비가 늘었네요
유정란이 좋다하여 여러회사의 달걀을 맛보았었는데
여기 촌닭마을 유정란이 제일 싱싱하고 탱탱해서 좋았어요
촌닭마을 홈페이지가 있는걸 몰랐는데 판매자님이랑 통화해서
알게 되었네요
촌닭마을 유정란 쭈욱 사랑할겁니다*^^*

수정란으로 만들어 먹어본 느낌! 여미자 2008년 08월 06일
수정란을 구하기 힘들어 일반 시중에 파는 수정란으로 초란을 만들어 먹어 보았는데
이번에 오지밀에서 구입한 수정란으로 초란을 만들었는데 확실히 비교가 되더군요
일반 난은 닭 특유의 비린내가 나서 첨엔 그렇거니 하고 먹었는데 오지밀에서 구입한 난으로 만들어 먹어보니 비린내가 안나더군요 이제 오지밀을 알았으니 초란 만드는것은 걱정 덜었네요 ^^*
대추꿀도 주문해서 먹는데 일반 메이커 꿀보다 확실히 맛 있어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택배가 문제가 있어요 월요일 발송한 물건을 금요일날 받았답니다 한진 택배의 불친절에 짜증도 났구요
또 주문을 할건데 걱정스럽네요 꿀은 늦어도 괜찬지만 수정란 같은 경우는 생물이라 날씨도 더운데...
앞으로 자주 주문할게요~ 오지란에 종사하시는 여러분들 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계란이군요? dharma333" 2007년 09월 03일
처음 부화시킨 경험 치고는 성공률에 만족합니다.
아깝게 들고양이인지 뭔놈들인지 2마리를 잃은게 아쉽지만 아주 기운차고 건강합니다.
다음에 부화할 일이 있으면 또 주문하죠.
크기도 큰 편이고 90%정도의 수정란 아주 우수하고 좋은 제품같습니다.

최종확인 dharma333 2007년 09월 03일
미부화한 19개를 확인해보니 4개는 무정란이고
나머지 15개는 19, 20, 21일째 까지 부화한 후 껍질을 깨지 못하고 안에서 생명을 마침.
유정란 36개, 무정란 4개로 확인됨

부화기에 넣어 부화 시킨지 22일 째 dharma333 2007년 09월 03일
부화기에 넣어 부화 시킨지 22일 째 입니다.
총 40개중, 17마리 부화 성공, 그 중 한 마리 기형,
1개는 관리 7일째 확인 중 깨트림,
3마리는 알만 조금 깨고 부화 중 사망,
19개 아직 미 부화 상태, 모두 유정란이라면 늦어도 오늘 중으로 모두 부화해야 할텐데,
좀 기다려 보죠, 부화안되면 19개는 유정란이 아닌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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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 대구인데 가능해요~^^ 김자경 2015/05/11 727
 
5 Re: 네~ 관리자 2015/05/12 641
 
4 부화시킬수있나요 김자경 2015/05/11 852
 
3 Re: 네~ 관리자 2015/05/12 667
 
2 계란껍질에요. 곽미선 2014/09/23 763
 
1 Re: 촌닭마을 계란은 껍질에 도장 찍지 않습니다. 관리자 2014/09/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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